상징



일상에서 부여받는 수 많은 상징
사소한 것도 때에따라, 장소에 따라
그 의미를 해독한다.

by Ksay | 2008/03/15 22:55 | 트랙백 | 덧글(3)

Chan # Rey 080309



요즘 제가 웃을 수 있는 이유 입니다. ^_^

by Ksay | 2008/03/09 14:56 | Cat's Eye | 트랙백 | 덧글(5)

둘째


저질렀어요.
둘째를 데려왔어요. 이름은 서리라고 합니다.
(세찬비 -_-... 된서리...-_-;;)

처음 둘이 만났을때, 둘째를 데려온 것을 바로 후회했습니다.
찬비의 반응은 생각보다 격렬했고 밤새도록 하악질과 서리를 때리는 소리(퍽퍽?)에
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.

회사에서도 온통 걱정만.

다행이 집에 돌아와 보니 죽지 않고 살아있는 서리에 감격하면서 -_-;
찬비의 경계는 계속되었습니다.

딱, 2시간 동안 때리고 얻어터지더군요.
조그마한 몸으로 반항도 못하고 때리는데로 다 맞아주는 서리를 보니까
왠지 눈물이 찔끔 ㅜ_- (2개월도 안되었거든요)

하지만 조금의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

그리고 대망의 셋째날

by Ksay | 2008/03/07 21:59 | Cat's Eye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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